미 코로나 사망 50만명 육박..파우치 "내년 마스크 써야할수도"

김정환 kjhwan1975@mbc.co.kr 2021. 2. 22. 04: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50만 명에 육박한 데 대해 "끔찍하다"고 말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또 "이것은 파괴적인 팬데믹"이라며 미국의 코로나19 상황이 연말까지 개선되겠지만 미 국민이 내년까지 마스크를 계속 써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미국의 코로나19 사망자가 50만 명에 육박한 데 대해 "끔찍하다"고 말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파우치 소장은 현지시간 21일 CNN방송에 출연해 "1918년 유행성 독감 이후 100년 동안 이번과 가까운 사망자를 낸 것을 본 적이 없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또 "이것은 파괴적인 팬데믹"이라며 미국의 코로나19 상황이 연말까지 개선되겠지만 미 국민이 내년까지 마스크를 계속 써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 통계에 따르면 현지시간 21일 오전 기준으로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49만8천여명, 누적 확진자 수는 2천809만2천여명으로 각각 집계됐습니다.

김정환 기자 (kjhwan1975@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world/article/6095899_34880.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