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후반 교체 출전..팀은 우니온 베를린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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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 선수가 정규리그 경기에 후반 교체 투입됐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정우영은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슈바르츠발트-슈타디온에서 열린 2020-2021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 홈 경기에서 후반 19분에 투입돼 경기 종료 때까지 뛰었습니다.
정우영은 지난달 23일 슈투트가르트와 18라운드부터 4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다가 5경기 만에 교체로 출전했습니다.
정우영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3골을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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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 선수가 정규리그 경기에 후반 교체 투입됐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정우영은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슈바르츠발트-슈타디온에서 열린 2020-2021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 홈 경기에서 후반 19분에 투입돼 경기 종료 때까지 뛰었습니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고, 프라이부르크는 1대 0으로 졌습니다.
정우영은 지난달 23일 슈투트가르트와 18라운드부터 4경기 연속 선발로 나서다가 5경기 만에 교체로 출전했습니다.
정우영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3골을 기록 중입니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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