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 신승환, 칡 뜯는 샤이니 민호에 "예쁜 낙타 같아" [결정적장면]

서지현 2021. 2. 21. 05: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병만족이 첫 식량으로 칡을 획득했다.

2월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개척자들'에서는 병만족의 일곱번째 생존지 고흥의 한 섬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꾸며져 김병만, 강다니엘, 샤이니 민호, 장혁, 박군, 신승환, 최성민이 출연했다.

이어 첫 채집한 칡은 민호에게 돌아갔다.

또한 김병만은 입으로 거침없이 칡 껍질을 벗겼고 이를 본 신승환은 "갈비 뜯냐"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지현 기자]

병만족이 첫 식량으로 칡을 획득했다.

2월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개척자들'에서는 병만족의 일곱번째 생존지 고흥의 한 섬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꾸며져 김병만, 강다니엘, 샤이니 민호, 장혁, 박군, 신승환, 최성민이 출연했다.

이날 박군은 생존지 근처에서 매의 눈으로 칡을 발견했다. 이에 대해 박군은 "군생활 15년을 하면서 같이 근무하던 형님들이 도라지, 약초, 칡 등을 알려줬다. 훈련하면서 채집도 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첫 채집한 칡은 민호에게 돌아갔다. 생전 처음 칡을 맛본 민호는 "30번 정도 씹으니까 단맛이 난다"고 감탄했다. 또한 김병만은 입으로 거침없이 칡 껍질을 벗겼고 이를 본 신승환은 "갈비 뜯냐"고 물었다.

이 가운데 최성민은 "우리가 다 칡을 우물거리고 있으니까 무슨 낙타들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옆에서 칡을 먹는 민호를 본 신승환은 "민호는 정말 낙타 같다. 목도 길고 눈도 크지 않냐. 예쁜 낙타를 보는 느낌"이라고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개척자들')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