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cm·60kg' 박나래, 건강검진 결과 충격 "심장 2배 이상 과로..피로 높고 감정 다운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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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35·사진)가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받아 새로운 다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할머니의 약을 위해 한의원에 방문했다.
검사결과 148㎝ 60㎏이라고 나왔으며, 정상보다 2배 이상 심장이 과로 중이고 피로감 수치가 높으며 감정이 많이 다운되어있는 상태였다.
이를 듣고 충격에 빠진 박나래는 차를 권하는 한의사에게 최근 정력제로 쓰인다는 육종용을 구매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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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35·사진)가 건강검진 결과에 충격받아 새로운 다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할머니의 약을 위해 한의원에 방문했다.
이날 그는 과로로 인한 두통과 만성피로로 건강검진을 받게 됐다. 그러나 체열 체크를 위해 키와 몸무게를 재야 하자 “아침에 화장실을 못 다녀왔다. 아침이라 키가 많이 위축된 상태다”라며 당황했다.
검사결과 148㎝ 60㎏이라고 나왔으며, 정상보다 2배 이상 심장이 과로 중이고 피로감 수치가 높으며 감정이 많이 다운되어있는 상태였다.
이를 듣고 충격에 빠진 박나래는 차를 권하는 한의사에게 최근 정력제로 쓰인다는 육종용을 구매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또, 스튜디오에서 “여자한테 좋다고 한다. 야관문주 담그듯 이번엔 육종용주를 만들 거다”라고 포부를 밝혀 무지개 회원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의사는 “지금 심장 엔진이 과열된 상태라 얼굴 쪽이 많이 뜨거운 거다. 차분한 게으름에 익숙해지면 좋다”고 조언을 건넸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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