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뒤돌아보지 말아요' 프로젝트 종료 소감 "부담 컸지만 뿌듯하고 보람" [결정적장면]

박은해 2021. 2. 20.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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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이 '뒤돌아보지 말아요' 프로젝트 종료 소감을 전했다.

2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뒤돌아보지 말아요'에서는 젝스키스의 '뒤돌아보지 말아요' 활동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여의도 KBS에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 젝스키스는 유희열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폼생폼사' '커플' '뒤돌아보지 말아요'를 완벽한 라이브로 소화했다.

젝스키스의 성공적이었던 처음이자 마지막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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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은지원이 '뒤돌아보지 말아요' 프로젝트 종료 소감을 전했다.

2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뒤돌아보지 말아요'에서는 젝스키스의 '뒤돌아보지 말아요' 활동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이날 여의도 KBS에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한 젝스키스는 유희열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폼생폼사' '커플' '뒤돌아보지 말아요'를 완벽한 라이브로 소화했다. 젝스키스의 성공적이었던 처음이자 마지막 무대였다.

다음 날에는 MBC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 젝스키스 컴백 기념으로 DJ 김이나와 제작진은 모두 노란색 옷을 입었다. 젝스키스는 수작업으로 만든 소중한 앨범을 김이나 작사가에게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리더 은지원은 "다들 너무 수고했고, 생각보다 관심 너무 많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마음의 짐을 내려놓은 것 같다. 마음의 부담이 너무나 컸지만 뿌듯하고 보람 있는 프로젝트였다. 유희열, 김이나, 신원호 PD님 비롯한 많은 스태프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사진=tvN '뒤돌아보지 말아요'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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