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세리, 발레 도전 "골프 때문에 체형 굽어"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1. 2. 1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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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발전에 도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발레를 시작한 골프 여제 박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세리는 "아직 초보라 스트레칭 위주로 한다. 골프 때문에 체형이 자꾸 둥글게 굽어서 평소에 도수치료도 많이 받는다. 발레가 스트레칭이나 자세 교정에 좋다고 해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자매들이 다 유연한 편이다. 원래 일상에서 자주 스트레칭도 한다"며 "발레가 운동이 아닌듯한데 진짜 힘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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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발레 / 사진=MBC 캡처

박세리가 발전에 도전했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발레를 시작한 골프 여제 박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세리는 "아직 초보라 스트레칭 위주로 한다. 골프 때문에 체형이 자꾸 둥글게 굽어서 평소에 도수치료도 많이 받는다. 발레가 스트레칭이나 자세 교정에 좋다고 해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자매들이 다 유연한 편이다. 원래 일상에서 자주 스트레칭도 한다"며 "발레가 운동이 아닌듯한데 진짜 힘들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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