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된 바 없다" 소녀시대, 4년만 재결합 소식만으로 뜨거운 관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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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가 4년만에 완전체로 다시 뭉칠까.
19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OSEN에 소녀시대 8인 완전체 컴백 준비 보도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지난 2017년 소녀시대는 '홀리데이'와 '올 나이트'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겨내고 소녀시대가 다시 한 번 뭉치면서 레전드 그룹의 귀환을 알리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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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4년만에 완전체로 다시 뭉칠까. 그들의 재결합 소식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OSEN에 소녀시대 8인 완전체 컴백 준비 보도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2007년 데뷔한 소녀시대는 2017년 8월 정규 6집 앨범 '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8인이 함께 모여 앨범을 발매하고 있지 않은 상황. 지난 2017년 소녀시대는 '홀리데이'와 '올 나이트'의 더블 타이틀곡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지형준 기자] 8일 오후 상암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 월드투어(SMTOWN LIVE WORLD TOUR VI in SEOUL)에서 소녀시대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jpnews@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2/19/poctan/20210219193125800yxoh.jpg)
무엇보다 8명의 소속사가 같지 않은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태연, 써니, 효연, 유리, 윤아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지만 티파니, 수영, 서현은 다른 소속사인 상황. 현실적으로 8명이 모이는 것 자체가 여의치 않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꾸준히 서로에 대한 언급을 잊지 않으며 돈독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멤버들은 앨범과 관련한 논의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졌다.
효연과 유리와 태연 등은 최근까지 꾸준하게 가수로서 솔로 앨범을 발매하면서 여전히 아티스트로서 꾸준히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소녀시대 8인은 배우와 가수와 예능 등 각자의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따로 또 같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만큼 여전히 그들의 완전체 활동을 기대하고 있는 이들도 많다.
현실적인 어려움을 이겨내고 소녀시대가 다시 한 번 뭉치면서 레전드 그룹의 귀환을 알리게 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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