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 "성공 박람회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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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가 그동안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 박람회를 다짐했다.
19일 조직위에 따르면 전날 보령시 대천5동 사무실에서 문경주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세부실행계획수립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제25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 내년 7월16일부터 8월15일까지 한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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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 유순상 기자 =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원회'가 그동안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 박람회를 다짐했다.
19일 조직위에 따르면 전날 보령시 대천5동 사무실에서 문경주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세부실행계획수립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각 부장단은 그동안 실시해온 입장권 판매, 프레스센터 운영방안, 교통소통 및 전시관 관리, 전시관별 기업유치방안, 국제 학술행사, 홍보계획 등의 세부실행계획을 발표하고 점검했다
김종환 행정관리부장은 프레스센터 운영과 보도자료 배포 등을 설명했고 박태훈 전시연출부장은 전시장을 주제관해양머드&신산업관, 해양치유관 등 6관으로 구성, 각관별로 차별화되게 꾸미겠다고 강조했다.
염창호 행사지원부장은 행사 관심 유도를 위한 이동형 거리 퍼레이드쇼 강화 및 머드공방·머드체험 이벤트 등 타 박람회와 차별화된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라는 주제로 제25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 내년 7월16일부터 8월15일까지 한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문경주 사무총장은 “성공적인 박람회를 위해서는 부서간의 유기적인 협조는 물론 시민들과 소통이 필수적이다”며 “각 부장들을 중심으로 부원들이 힘을 합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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