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START-UP STAR 프로젝트' 진행.. 긍정적 직업가치관 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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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는 대학일자리본부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지역 7개 우수기업과 학생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집.안(한밭인, 지역을 반짝이다) START-UP STAR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기업 인지도 제고와 긍정적 직업가치관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 2019년 시작됐다"며 "이번까지 총 23개의 우수기업과 100명의 재학생들이 참여, 높은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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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한밭대는 대학일자리본부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지역 7개 우수기업과 학생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집.안(한밭인, 지역을 반짝이다) START-UP STAR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학교 STAR가 기업 STAR와 함께, 지역의 핵심인재가 되는 출발점(START-UP) STAR’라는 제목으로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CEO 토크콘서트, 기업 멘토링, 기업설명회가 이어져 기업 대표 또는 실무자가 현장 또는 줌(ZOOM)으로 학생들과 만나 코칭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CEO 토크콘서트’는 한밭대 최병욱 총장, 비전세미콘 윤통섭 대표, 부강테크 박기택 부사장, 잇츠스피치 이윤영 대표가 참여, 4차 산업시대에 요구되는 인재상과 학생들의 미래설계를 위한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 인사 실무자들의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구체화된 아이디어를 10개 팀이 발표했다. 심사를 통해 ‘대전중앙시장야시장’에 무인로봇카페, VR체험, 이벤트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한 ‘대왕(대전에 와앙)’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원도심 살리기 아이디어를 제시한 ‘A.E.D.I’팀이 우수상을, 동물권리보호 아이디어를 제시한 ‘한밭, 저위로 organ(ic)’팀이 장려상을 각각 받았고 참여학생들 전원에게 수료증을 발급했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기업 인지도 제고와 긍정적 직업가치관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 2019년 시작됐다"며 "이번까지 총 23개의 우수기업과 100명의 재학생들이 참여, 높은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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