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나' 박증환, 트리스타나 픽..LCK서 571일만 등장

손정민 2021. 2. 17. 21:44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리스타나(사진=LoL 공식 홈페이지 발췌).
트리스타나가 571일 만에 협곡에 등장했다.

프레딧 브리온은 17일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정규시즌 1라운드 마지막 리브 샌드박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프레딧의 원거리 딜러 '헤나' 박증환은 '루트' 문검수의 카이사를 상대로 트리스타나를 꺼내들었다.

트리스타나는 2019년 7월 27일에 진행된 2019 LCK 서머 킹존 드래곤X와 아프리카 프릭스의 대결에서 마지막으로 등장했다. 당시 킹존의 원거리 딜러인 '데프트' 김혁규가 '에이밍' 김하람의 카이사를 상대로 트리스타나를 꺼내들었지만 승리를 따내지는 못했다.

571일만에 박증환에 의해 LCK에 모습을 드러낸 트리스타나다. 박중환이 히든 카드로 꺼낸 트리스타나가 프레딧에게 승리를 가져다 줄지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Copyright © 데일리e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