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15명 추가 확진..서구 가족·지인발 2명 추가 누적 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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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1명과 신규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숨지고 15명이 신규 확진됐다.
인천 4191~인천 4205번으로 분류된 신규확진자 15명의 감염 유형은 집단감염 2명, 기존 확진자 접촉 6명, 감염경로 미상 6명, 해외 입국 1명이다.
시 등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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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1명과 신규 확진자 1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숨지고 15명이 신규 확진됐다.
사망자는 지난달 2일 확진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16일 숨졌다.
인천 4191~인천 4205번으로 분류된 신규확진자 15명의 감염 유형은 집단감염 2명, 기존 확진자 접촉 6명, 감염경로 미상 6명, 해외 입국 1명이다.
지역별로는 남동구 3명, 미추홀구 3명, 연수구 2명, 부평구 1명, 서구 2명, 동구 3명, 강화군 1명이다.
집단감염 2명은 서구 가족 및 지인 관련이다. 이들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수는 총 33명이 됐다.
시 등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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