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광교신청사 현장사무소 강풍으로 붕괴..1명 경상
안형철 2021. 2. 17. 16: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 오후 2시40분께 경기도청 광교신청사 공사현장 현장사무소가 강풍에 의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손가락 등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8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가건물인 현장사무소가 강풍에 의해 붕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원=뉴시스] 17일 오후 2시40분께 경기도청 공사현장 현장사무소가 강풍에 의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2021.02.17.(사진=수원남부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2021.02.17.](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2/17/newsis/20210217160512138mlsh.jpg)
[수원=뉴시스]안형철 기자 = 17일 오후 2시40분께 경기도청 광교신청사 공사현장 현장사무소가 강풍에 의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손가락 등에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8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가건물인 현장사무소가 강풍에 의해 붕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ahc@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황정음, 의문의 남성과 밀착…열애설에 입 열었다
- 남편 이상순 아팠던 이효리 "남편 없으면 다 의미 없다"
- 'X맨' 유민, 어떻게 사나 했더니…여전한 미모 눈길
- "일본 전국민 3일치 비상물자 준비하라"…英 이어 日정부도 요청…무슨 일?
- 스타벅스 창밖 北 122mm 자주포 직관?…김포 애기봉점 사진의 진실
- 문근영, 다시찾은 국민 여동생 모습…어떻게 관리했나
- 김숙, 230평 제주집 돌담 붕괴…CCTV 돌려봤더니 범인은?
- 바비킴 "53세 얻은 딸 위해 알바까지…잠 제대로 못 자"
- 구룡마을 화재 '진압 비상'…바람에 계속 번지고 "용수도 부족"(종합2보)
- "안유진 어제 봤다"…'로또 청약' 당첨설 아파트서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