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윤승열 "부부 유튜브 만들었다"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2021. 2. 17. 12:45
[스포츠경향]

개그우먼 김영희가 남편인 야구선수 윤승열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김영희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심스레 고백합니다. 몇 개의 유튜브를 맛있게 말아 먹고 아주 소소하게 승열이와 함께 유튜브를 시작했어요”라고 밝혔다.
김영희·윤승열 부부의 유튜브 채널명은 ‘희열쀼’로, 해당 채널에는 두 사람의 프러포즈 비화를 비롯해 청첩장 준비 등 결혼하기까지의 과정이 담겼다. 현재 구독자 수는 611명이다.
한편 김영희와 윤승열은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달 23일 결혼했다.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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