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옥계산불 2시간40분 만에 잡혔다, 1㏊ 소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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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강원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됐다.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산불은 오후 2시42분께 확인돼 산림청 카모프 3대 등 헬기 5대와 진화인력 207명, 장비 28대가 투입돼 2시간43분 만에 주불을 잡는데 성공했다.
강릉시는 잔불정리를 하는 한편 뒷불 감시조를 편성해 재발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옥계에서는 2019년 4월 대형산불이 발생해 여의도의 3.6배에 달하는 1033㏊의 산림이 잿더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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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동현 기자 = 16일 강원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진화됐다.
강원도 동해안산불방지센터에 따르면 산불은 오후 2시42분께 확인돼 산림청 카모프 3대 등 헬기 5대와 진화인력 207명, 장비 28대가 투입돼 2시간43분 만에 주불을 잡는데 성공했다.
이 불로 산림 1㏊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강릉시는 잔불정리를 하는 한편 뒷불 감시조를 편성해 재발화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편 옥계에서는 2019년 4월 대형산불이 발생해 여의도의 3.6배에 달하는 1033㏊의 산림이 잿더미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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