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전북지부, 아동복지시설 대상 '사회공헌 건강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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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는 지난 15~16일 이틀간 호성보육원 생활 아동·청소년 48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했다고 밝혔다.
이 건강검진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년 이뤄지며, 성장기 아동의 발육 상태와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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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는 지난 15~16일 이틀간 호성보육원 생활 아동·청소년 48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했다고 밝혔다.
이 건강검진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년 이뤄지며, 성장기 아동의 발육 상태와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검진 항목으로는 신장, 체중 등 신체발달 상황과 기초검사를 비롯해 혈압측정, 혈액검사, 흉부 촬영을 실시했다.
한편 건협 전북지부는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 건강검진과 소외 계층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물품 기부, 건협 사랑 봉사단 정기 봉사활동, 메디체크 건강 환경 가꾸기, 성금 및 물품 후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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