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군 "동해 민통선서 신원 미상 1명 신병 확보"
박수찬 2021. 2. 16. 11:26
합동참모본부는 16일 아침 동해 민간인통제선 검문소 일대에서 미상의 인원 1명을 발견, 작전을 전개해 신병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해당 부대에 대침투경계령인 ‘진돗개’를 발령, 병력을 투입해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정확한 신원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합참은 “구체적인 내용은 조사가 끝나면 추가 설명하겠다”고 전했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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