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익산 어린이집 부속 건물과 교회 창고서 불
2021. 2. 16. 07:23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익산=연합뉴스) 16일 오전 2시 7분께 전북 익산시 어양동의 한 어린이집 부속 건물과 교회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천6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2021.2.16 [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arm@yna.co.kr
- ☞ 음주 운전 적발 배우 배성우 그후…
- ☞ 이재영·다영 '학폭' 논란 또 확산…'장한 어버이상' 취소
- ☞ 악취 나는 빌라 옥상서 30여년 방치된 女시신이…
- ☞ 1년전 우한서 철수한 브라질인들 "차라리 거기 있을걸"
- ☞ 조은희 "정권의 나팔수" 김어준 "TV조선 너무 많이 본듯"
- ☞ "뭘 봐" 다짜고짜 폭행…니킥으로 얼굴 가격까지
- ☞ 배달기사, 여성에 성기노출 후 도주…배민에 정보요청
- ☞ 이재영-이다영에 홍진영…논란인물에 방송가는?
- ☞ 대통령 이어 장관까지…고위층 '백신 새치기' 스캔들
- ☞ '훈육 필요해' 내연녀 딸 뺨·엉덩이 때린 동거남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