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2025년부터 전차종 전기차로 대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국의 재규어가 오는 2025년부터 전기차만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인도 타타모터스가 소유하고 있는 재규어랜드로버는 15일(현지시간) 오는 2025년부터 재규어가 전기차만 생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랜드로버의 경우 2030년까지 차종의 60%가 전기차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재규어는 내연기관인 XJ 차종을 중단하고 전기차 버전을 대신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재규어가 오는 2025년부터 전기차만 생산하기로 결정했다.
인도 타타모터스가 소유하고 있는 재규어랜드로버는 15일(현지시간) 오는 2025년부터 재규어가 전기차만 생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또 랜드로버의 경우 2030년까지 차종의 60%가 전기차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재규어는 내연기관인 XJ 차종을 중단하고 전기차 버전을 대신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랜드로버는 전기차 버전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6개 차종을 2024년부터 시작해 5년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재규어랜드로버는 2039년까지 공급망에서 생산, 경영까지 무탄소 배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재규모의 결정에 대해 USA투데이는 최근 배터리 기술 발달로 전기차 제조비가 낮아지고 한번 충전으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길어지면서 이같은 전환이 가능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미국 제너럴모터스(GM)도 2035년까지 모든 경차를 전기차로 전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테슬라는 창업때부터 전기차만 고집해오고 있다.
jjyoon@fnnews.com 윤재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웃찾사 개그맨 "아내 외도에 극단선택 6번…불륜 사설탐정 돼"
- 유열, 폐섬유증 투병 중 사망선고 고백 "대소변 못가려…섬망증세까지"
- 재산 2조설 염경환, 하루 술값 천만원?…"차 6대 있다"
- 23세 英 여성, 다섯 번째 임신…의사 경고에도 피임 안 해, 왜?
- 채은정 "어머니만 3명…아버지에게 마음 닫았다"
- '그알' "박나래, 꽈추형에 '주사이모' 소개"…주사이모 남편 "진짜는 따로 있어"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 술잔 던졌다던 박나래, 술 학원 다녀…"뭐라도 해야죠"
- 윤일상, 조진웅·박나래 논란에 "악마화 너무 지나쳐"
- "너는 내 친자가 아니다" 정자 기증 아이에 폭탄 발언한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