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도영X정우, 친형제 같은 케미 "같이 있으면 즐거워"[★SHOT!]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월 17일 일본 미니 앨범 2집 <loveholic> 발매를 앞둔 NCT 127 도영과 정우의 코스모폴리탄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
팬들 사이에서 '사부작즈'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NCT 127의 도영과 정우는 화보 촬영에 임하는 시간 내내 친형제 케미를 보여주며 무드 있는 유닛 화보를 완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은애 기자] 2월 17일 일본 미니 앨범 2집 <loveholic> 발매를 앞둔 NCT 127 도영과 정우의 코스모폴리탄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loveholic>
팬들 사이에서 ‘사부작즈’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NCT 127의 도영과 정우는 화보 촬영에 임하는 시간 내내 친형제 케미를 보여주며 무드 있는 유닛 화보를 완성했다.
유닛 화보 촬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정우는 “너무 좋았어요. 실제로 도영이 형이랑 케미가 좋고, 또 그 모습을 팬분들이 좋아해주시잖아요. 그래서 이번 화보가 더 의미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형이랑 다양한 활동을 해보고 싶어요”라며 감회를 밝혔다.
공통점이 많은 두 사람에게 서로의 존재에 대해 물었더니 도영은 “종종 제가 불안할 때, 혹은 주변 상황을 지나치게 살피고 신경 쓸 때마다 친동생 같은 정우가 옆에 있어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정우가 항상 재밌게 해주기 때문에 같이 있으면 즐거워요. 형이지만 저도 정우한테 많이 의지하죠”라고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코스모폴리탄 아티스트 상 수상 비하인드와 다양한 에피소드 등 NCT 127 도영과 정우의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2021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코스모폴리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가 밉다"..43세 서동주, 시험관 3년째 실패 자책 "커피 끊었으면 임신 됐을것" [핫피플]
- '전현무와 결별' 후..이혜성, 깜짝 '결혼관' 밝혔다 "죽을 때까지 경제활동 할 것"
- '쿠팡 알바' 김세인 "故장자연과 비슷한 일 당해..소속사 대표가 교제 협박" ('일상속으로')
- '전역모 논란' 박승수, 미운털 제대로 박혔다...금메달 걸고 '메롱' 영상 확산→"너무 가볍다" 비
- "쌍둥이 아빠?” 김종민, 5개월 전 무속인 예언 적중..“하반기 삼신→17주차 예비아빠" [핫피플]
- 이수영 또 눈물..가정폭력·전재산 사기에 아들 백혈병까지, 가정사 재조명 [핫피플]
- "노출병 걸렸냐" 한국서 욕 먹었는데...신지은, 대만선 '비치발리볼 여신' 조명 "8년 버텨 AG 첫 승
- 백발된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에게 담배 배웠다.."침대서 쓰러지기까지" 무슨 일?
- 박진영, 사이비 논란 반박..“우리 족보있는 교회, 신천지 출신 있다고 신천지 아냐” [Oh!쎈 이슈
- 아이유, 결별 후 신곡 '이 별로부터'라니..의문의 외국男과 티저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