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슈고 "외국인 학교서 프랑스 교사로 일하며 10년 전 샹송 시작"(아침마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무슈고가 샹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성악과 샹송의 차이를 물었고, 무슈고는 "원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공부했다. 베이직은 성악에 중심을 두고 있지만 한국 외국인 학교에서 프랑스 교사로 있다. 프랑스 음악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10년 전에 시작했는데 지금도 저만 하고 있다"고 웃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정민 기자]
가수 무슈고가 샹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월 15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에서는 국내 유일 남자 가수 무슈고가 출연했다.
무슈고는 "10년 전에도 혼자 샹송을 했다. 샹송은 프랑스어만 잘해서 되는 게 아니고, 타고난 느끼함이 흘렀다. '아침마당'에서 불러줘서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어 무슈고는 "무슈고라는 이름 자체가 남자를 지칭하는 말이다. 여성을 존칭하는 말은 마담이다. 오늘 준비하는 곡은 '빠담빠담'이라는 곡이다. 프랑스 여제인 에디트 피아프가 부른 노래다. 요즘에 많이 힘드니까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프랑스 노래를 두고 멜랑꼴리하다는 말을 많이 한다. 감성이 우울해지고 센치해지면서 헤어진 인연을 떠올리게 되는데 그게 프랑스 노래 특징이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용식은 "무슈고 공연 진행을 본 적 있다. '빠담빠담'을 듣고 3천 명 관객이 일어나더라. 그런 광경은 처음 봤다"고 극찬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성악과 샹송의 차이를 물었고, 무슈고는 "원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공부했다. 베이직은 성악에 중심을 두고 있지만 한국 외국인 학교에서 프랑스 교사로 있다. 프랑스 음악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10년 전에 시작했는데 지금도 저만 하고 있다"고 웃었다.
(사진=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은경, 초호화 럭셔리 자택 공개 “45년전 아파트+17년전 인테리어”(관리사무소)
- ‘리치 언니’ 박세리 4층 자택, 세자매 단독 건물→바+대형 펜트리까지 ‘큰손 인증’
- 유진, 빈티지 모던 인테리어+오션뷰 집→딸 로희+로린 근황 공개‘집사부’ (종합)
- ‘홈즈’ 전세가 3억4천, 마포 풀옵션 복층집 “이대로 전부 다 드립니다”
- 한라산-바다뷰 제주도 농가주택, 성시경 “‘서울집’ 하면서 제일 좋아”[어제TV]
- 최민환♥율희, 1층 시댁→반지하 신혼집 공개…삼남매 층간소음 걱정없네
- 장영란♥한창, 깔끔 식물원 풍 자택 거실 공개 “평온하다”
- 윤승아, 양양 죽도해변 133평 하우스 근황 공개 “외부 마감 중…곧 완공 예정”(승아로운)
- 파파라치도 비웃는 미녀스타 슬기로운 집콕 연애,톱 남성편력에도 스캔들 걱정 마[여의도 휴지
- 진재영 제주집, 감귤 창고가 수영장 딸린 2층 저택으로…산방산 명품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