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추락사고 언급 "초등 5년때 옥상서 떨어져 3일간 기절"(1박2일)[결정적장면]

석재현 2021. 2. 1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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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종민이 초등학교 5학년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김종민은 "초등학교 5학년 때"라고 답하며 과거 옥상에서 떨어져 3일간 기절했던 사고를 회상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과연 그거 때문이었을까"라고 묻자, 김종민은 "아니다. 그 이유다"라고 강하게 확신했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내가 그 때로 간다면 따라가서라도 내가 옥상에서 밀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김종민을 만들지 않았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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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석재현 기자]

'1박2일' 김종민이 초등학교 5학년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2월 1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시간탐험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종민, 문세윤, 김선호는 차로 이동하는 와중에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언제인지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눴다.

문세윤은 고등학교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인기가 없었고 자신감이 없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종민은 "초등학교 5학년 때"라고 답하며 과거 옥상에서 떨어져 3일간 기절했던 사고를 회상했다. 그는 "옥상 안 올라갈거야"라고 다짐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과연 그거 때문이었을까"라고 묻자, 김종민은 "아니다. 그 이유다"라고 강하게 확신했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내가 그 때로 간다면 따라가서라도 내가 옥상에서 밀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김종민을 만들지 않았냐"고 덧붙였다. (사진=KBS 2TV '1박 2일' 캡처)

뉴스엔 석재현 j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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