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하이라이트] 제주 안달루시아, '골프장 12곳 예약 보장' 명품 타운하우스

2021. 2. 15.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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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대부분 어려운 가운데 골프장은 최대 호황을 누리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10월 도내 골프장 이용객은 총 28만1604명에 달했다. 도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2012년 이후 내장객을 비교해보면 월 단위로는 역대 최대다.

도내 골프장 이용객은 코로나 청정지역이라는 인식이 높아지기 시작한 후 급증했다. 실제 작년 6월 23만2580명, 7월 22만8599명, 8월 23만6836명, 9월 19만5180명 등으로 20만명을 훌쩍 넘어서면서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고, 다른 지방 이용객은 50%나 늘었다. 도내 몇몇 골프장을 확인한 결과 현재 올 1월 중순까지 예약이 끝났다.

안달루시아골프&타운하우스가 한정 계좌 특별분양을 시작했다. 애월에서 제주 동·서부권 명문 골프장 12곳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무기명 4인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천혜의 청정제주에 위치한 프라이빗 명품 단독 별장형 안달루시아는 분양금액 2500만원이 전액보증금 형태인 등기제다. 10년 후 반환 또는 연장이 가능하다.

분양을 받은 사람은 대지 450㎡, 주택 129㎡(약 40평) 규모 단독 별장형(2층) 16가구 단지로 준공된 애월 안달루시아골프&타운하우스를 연간 20일은 1일 이용관리비로 이용할 수 있다. 매년 4일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대중제와 회원제를 포함한 제주도 내 명문 골프장을 무기명 4인으로 주중, 주말 월 4회 기본예약 보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안달루시아골프&타운하우스는 야자수와 돌담 그리고 스페인풍 기와가 잘 어우러져 이국적인 따뜻한 느낌을 준다. 가구마다 돌담으로 독립된 공간과 예쁜 정원이 만들어진 최적화된 명품 단독 별장형 타운하우스다. 제주 안달루시아 근처에는 대형마트와 은행, 병원 등 편의시설이 있고 제주에서 가볼 만한 여행 명소인 고내포구와 애월근린공원이 자동차로 10분 이내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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