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20대 확진자 첫 사망..확진 판정 하루 만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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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대 확진자 중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추가 사망자 7명 중에는 20대 확진자 1명이 포함됐다.
국내에선 코로나19 사망자 중 40대가 12명, 30대가 6명 발생한 바 있지만, 20대 확진자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에서 20대 누적 확진자는 1만 2581명으로 Δ50대 1만5587명 Δ60대 1만3078명에 이은 세번째 규모이지만, 지금까지 사망자는 1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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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음상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대 확진자 중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1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사망자는 7명이 늘어난 1514명을 기록했다. 추가 사망자 7명 중에는 20대 확진자 1명이 포함됐다.
국내에선 코로나19 사망자 중 40대가 12명, 30대가 6명 발생한 바 있지만, 20대 확진자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에서 20대 누적 확진자는 1만 2581명으로 Δ50대 1만5587명 Δ60대 1만3078명에 이은 세번째 규모이지만, 지금까지 사망자는 1명도 없었다.
방대본에 따르면 해당 사망자는 부산 지역 확진자로 지난 11일 확진된 지 하루 만인 12일 사망했다. 해당 사망자는 지병이 있어 장기간 입원치료를 받아 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7명의 사망자 발생으로 전체 치명률은 1.82%, 연령별 치명률은 Δ80대 이상 20.89% Δ70대 6.43% Δ60대 1.33% Δ50대 0.31% Δ40대 0.1% Δ30대 0.31% Δ20대 0.01%를 기록했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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