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 육남매맘 "국밥집서 다둥이라며 대신 계산 해준 분도"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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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남매맘이 모르는 이에게 도움을 받았던 훈훈한 일화를 공개했다.
2월 1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6남매 사이에서 미운 오리 새끼가 된 금쪽이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등장한 사연의 주인공은 5남 1녀 육남매를 기르고 있는 부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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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육남매맘이 모르는 이에게 도움을 받았던 훈훈한 일화를 공개했다.
2월 12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6남매 사이에서 미운 오리 새끼가 된 금쪽이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등장한 사연의 주인공은 5남 1녀 육남매를 기르고 있는 부부였다. 이를 본 장영란은 "애국자다"라며 다둥이맘에게 존경을 표했다.
이에 대해 육남매 엄마는 "전에 콩나물 국밥을 먹으러 갔는데 중년되신 분이 오셔서 신랑 어깨를 치더니 '아이들이 많아서 참 좋아 보여요. 제가 계산했으니 맛있게 드세요'라고 했다. 세상에 이렇게 착하신 분이 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또한 육남매 엄마는 "사실 그 전엔 엄마가 아니라 의무로 아이들을 키웠다. 그런데 아이들을 한 명 한 명 낳을 때마다 아이들이 나를 엄마로 만들어주는 것 같다"며 "하지만 애들한테 사랑을 많이 못 주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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