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 레시피' 주종혁, 하윤주 정체 알고 기절

박상후 기자 2021. 2. 1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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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 레시피' 배우 주종혁이 하윤주의 정체를 알고 기절했다.

이날 여희는 다리 한가운데 위에 올라가 진우 도령(무진성)을 그리워했다.

김춘성(태항호)은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여희의 여우구슬 노렸다.

하지만 여희는 정자 위로 올라가 재빠르게 피했고, 이를 본 승환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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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 레시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구미호 레시피' 배우 주종혁이 하윤주의 정체를 알고 기절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1 설 특집 뮤지컬 드라마 '구미호 레시피(극본 경민선, 연출 김대현)에서 여희(하윤주)와 승환(주종혁)이 서로의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희는 다리 한가운데 위에 올라가 진우 도령(무진성)을 그리워했다. 이를 본 승환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일단 내려와라. 정말 위험하다. '구미호 레시피'에서 만나지 않았나. 나 기억나지 않냐"라고 말했다.

승환은 여희에게 가던 도중 다리에서 떨어졌다. 그 순간 여희는 다리 밑으로 뛰어내려 승환을 구해냈다. 그는 승환에게 "도대체 지금 뭐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승환은 "응급 구조하는 거다"라고 답했다.

김춘성(태항호)은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여희의 여우구슬 노렸다. 그는 숨어서 여희에게 활을 쐈다. 하지만 여희는 정자 위로 올라가 재빠르게 피했고, 이를 본 승환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기절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구미호 레시피']

구미호 레시피 | 주동혁 | 하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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