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전국 대잔치' 김용빈X신미래, 애교 대결..현장 초토화 [별별TV]
이종환 기자 2021. 2. 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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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에서 비주얼 대표 트로트 가수들이 애교 배틀을 펼쳤다.
MC 홍경민은 "아이돌같은 트로트 가수들"이라며 김용빈과 신미래를 소개했다.
'트롯팀' 주장 나태주는 "김용빈이 얌전한 스타일이라 개인기가 없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이라고 말했다.
선곡권은 신미래에게 돌아갔지만, 노래방 대결 결과 김용빈이 '트롯팀'에 첫승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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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기자]

'트롯 전국체전'에서 비주얼 대표 트로트 가수들이 애교 배틀을 펼쳤다.
12일 방송된 KBS 2TV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트롯 전국 대잔치'에서는 TOP14 참가자들의 노래방 점수 대결이 펼쳐졌다.
MC 홍경민은 "아이돌같은 트로트 가수들"이라며 김용빈과 신미래를 소개했다. 이들의 선공권을 둔 개인기 대결이 펼쳐졌다. '트롯팀' 주장 나태주는 "김용빈이 얌전한 스타일이라 개인기가 없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이라고 말했다. 김용빈은 "귀염 애교를 준비했다"고 깜짝 개인기를 발사했다.
하지만 김용빈의 어색한 애교에 진해성의 '사나이 애교'가 더해지며 현장이 초토화됐다. 한편 신미래는 북한 동요 '대홍단 감자'와 '뽀뽀'로 신미래만의 꾀꼬리 음색을 선보이며 반격했다. 선곡권은 신미래에게 돌아갔지만, 노래방 대결 결과 김용빈이 '트롯팀'에 첫승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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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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