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가 '유희열의 스케치북' 원조"(TV 라떼는)

서지현 2021. 2. 12. 17: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억의 프로그램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가 회자됐다.

이날 등장한 프로그램은 지난 1992년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 노영심이 진행한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였다.

특히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에서는 故 김광석을 비롯해 이문세, 이수만, 김종진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줄을 이어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대해 서경석은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가 원조다. 그때부터 쭉 이어온 것"이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지현 기자]

추억의 프로그램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가 회자됐다.

2월 12일 방송된 KBS 2TV 설 특집 'TV 라떼는'에서는 추억의 프로그램이 조명됐다.

이날 등장한 프로그램은 지난 1992년 싱어송라이터이자 피아니스트 노영심이 진행한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였다. 음악과 토크를 곁들인 포맷으로 심야 음악 프로그램의 시초로 꼽혔다.

특히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에서는 故 김광석을 비롯해 이문세, 이수만, 김종진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줄을 이어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KBS 김도연 아나운서는 "노영심 씨가 피아노 반주를 해주시니까 너무 좋다. 진행도 하시고 반주도 하시지 않냐"며 "'유희열의 스케치북'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서경석은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가 원조다. 그때부터 쭉 이어온 것"이라고 답했다. (사진=KBS 2TV 설 특집 'TV 라떼는')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