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BTS가 먼저 의뢰한 한복 정장 초밀착 공개..디자이너 '김리을'을 만나다
이세미 작가, 장선이 기자 2021. 2. 12. 12:06
BTS, 가수 지코, 배구선수 김연경 셀럽들이 먼저 찾는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그것도 무려 '한복'을 만드는 디자이너죠. 한국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한복을 만든다는 김리을 디자이너는 아름다운 한복 원단으로 현대적인 정장을 만들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따로 공부해 본 적도 없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디자이너가 된 28살 김리을, 청년 김종원을 비디오머그가 만나봤습니다.
이세미 작가, 장선이 기자su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함소원, 악플 감내하며 SNS로 사생활 공개하는 이유
- “살려주세요” 외쳤지만…돌아온 대답은?
- 편의점 3인조 절도범 검거…초등학생도 껴 있었다
- n번방 성착취물 수천개 받았어도 집유…반성하면 다인가
- 빈집에 3살배기 시신, 이사 간 엄마…“사망 알고도 방치”
- 유아인, 박명수 저격 악플러에 일침 “난 님 같은 동생 없어”
- '학폭 파문' 이재영 · 다영 자매 결장…흥국생명 첫 3연패
- 문준용 · 곽상도, 코로나 피해 예술지원금 두고 설전
- 日 학자들 “'위안부 매춘부 주장' 논문은 위대한 성취”
- '배터리 전쟁' LG 승리…바이든 거부권 바라는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