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올해 드라마 라인업 공개..'타임즈'부터 '보이스4'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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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이 올해 선보일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OCN이 11일 공개한 올해 드라마 라인업은 타임워프(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시간 여행)를 소재로 한 정치 드라마 '타임즈'를 시작으로 '다크홀', '홈타운', '보이스 4'까지 총 4편이다.
OCN 관계자는 "올해는 정치 미스터리부터 크리처, 악령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선보일 것"이라며 "'경이로운 소문'의 기세를 몰아 기존 시청자 팬덤을 더욱 늘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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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워프부터 연쇄살인까지 '다양한 소재'

OCN이 올해 선보일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OCN이 11일 공개한 올해 드라마 라인업은 타임워프(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시간 여행)를 소재로 한 정치 드라마 '타임즈'를 시작으로 '다크홀', '홈타운', '보이스 4'까지 총 4편이다.
오는 20일 처음 방송되는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이 아버지 서기태(김영철) 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물이다.
올 상반기 편성이 예정된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 인간들 사이에서 살아남은자들의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김옥빈과 이준혁이 주연을 맡았다.
2년여 만에 돌아오는 OCN의 최고 흥행 시리즈물 '보이스'의 네 번째 시즌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하나 등 원년 출연진에 새로운 얼굴들이 합류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소도시에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살인과 정체불명의 소리가 담긴 녹음테이프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악령 스릴러 '홈타운'이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OCN 관계자는 "올해는 정치 미스터리부터 크리처, 악령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선보일 것"이라며 "'경이로운 소문'의 기세를 몰아 기존 시청자 팬덤을 더욱 늘리겠다"고 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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