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강동역래미안사우나 방문자 코로나 검사 요망"

김창남 기자 2021. 2. 11. 16: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일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사에 나선 시민의 검체를 체취하고 있다. 2021.2.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강동구는 강동역래미안사우나(천호대로 1095) 방문자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강동구는 11일 재난문자를 통해 "2월1~9일 강동역래미안사우나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kc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