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전 새 운영사 우선협상 '코나아이' 선정
강예슬 2021. 2. 11. 09:27
[KBS 부산]
지역화폐 동백전의 새 운영대행사 공모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코나아이’가 선정됐습니다.
부산시 지역화폐 평가위원회는 평가 결과 기존 운영대행사인 KT가 84.8점, 코나아이가 90.3점을 받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코나아이는 인천, 경기 지역화폐의 운영대행을 맡고 있으며, 부산시가 기술협상 등을 진행한 뒤 계약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강예슬 기자 (yes36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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