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등촌동 덮밥집 사장 멱살잡이 예고 '긴장'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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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등촌동 연어새우덮밥집 사장 멱살을 잡는 모습이 예고됐다.
연어새우덮밥집 사장은 부친의 권유로 식당을 연지 1년 10개월 차.
급기야 백종원이 덮밥집 사장의 멱살을 잡는 모습까지 그려졌다.
백종원은 "걸음마부터 안 돼 있는 상태다. 준비가 아예 안 돼 있다"며 "일주일 후에 안 될 거 같으면 나도 포기, 사장님도 깔끔하게 포기"라고 선언하며 덮밥집 사장이 변화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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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등촌동 연어새우덮밥집 사장 멱살을 잡는 모습이 예고됐다.
2월 10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강서구 등촌동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등촌동 추어탕집, 베트남 쌀국숫집, 연어새우덮밥집이 처음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추어탕집과 베트남 쌀국숫집에서 차례로 조금 부족한 맛을 지적하며 솔루션 방향을 잡았다. 두 식당은 조리법 개선을 통해 충분히 발전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마지막으로 찾은 연어새우덮밥집은 맛뿐만 아니라 위생상태, 조리 속도 등 불안한 기운을 보였다.
연어새우덮밥집 사장은 부친의 권유로 식당을 연지 1년 10개월 차. 그동안 온수가 나오지 않아 찬물로 설거지 했고, 기름때는 물을 데워서 설거지 해왔다고 밝혀 백종원을 놀라게 했다. 주문한 덮밥 두 그릇은 20분 만에 나왔고, 백종원은 식사를 하려다가 “젓가락 언제 삶았냐”며 기름때가 묻은 젓가락을 직접 닦았다.
뿐만 아니라 얼룩덜룩한 식당 바닥에 기름 냄새까지 식사를 하기 적합하지 않은 상황. 백종원은 정인선과 함께 덮밥을 시식하다가 “다 먹었어? 내가 실망 좀 시켜줄까?”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어진 예고편을 통해서는 백종원이 식당 점검 도중에 “이건 점검이 중요한 게 아니다. 거기서 이야기하지 말고 이리 와보세요 잠깐”이라며 사장을 호출해 “끈적끈적 거리지 다?”라며 청소 상태를 지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장은 “어제 닦기는 했다”고 변명했고 백종원은 “이게?”라며 의심했다.
급기야 백종원이 덮밥집 사장의 멱살을 잡는 모습까지 그려졌다. 백종원은 “걸음마부터 안 돼 있는 상태다. 준비가 아예 안 돼 있다”며 “일주일 후에 안 될 거 같으면 나도 포기, 사장님도 깔끔하게 포기”라고 선언하며 덮밥집 사장이 변화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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