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박은석 "구호동 분장 힘들어, 상처 나기도"

이민지 2021. 2. 10. 16: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은석이 분장 고충을 밝혔다.

2월 10일 공개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코멘터리에서 박은석이 극중 구호동 분장 비화를 공개했다.

박은석은 "분장이 힘들었다. 수염을 본드 같은 걸로 붙이는데 떼어낼 때는 등유를 발라야 떨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그걸 거의 매일 뜯었다 붙였다 하니까 지울 때 상처도 나고 트러블도 났다. 그만큼 확실히 캐릭터 표현에 도움이 되니까"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은석이 분장 고충을 밝혔다.

2월 10일 공개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코멘터리에서 박은석이 극중 구호동 분장 비화를 공개했다.

박은석은 "분장이 힘들었다. 수염을 본드 같은 걸로 붙이는데 떼어낼 때는 등유를 발라야 떨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그걸 거의 매일 뜯었다 붙였다 하니까 지울 때 상처도 나고 트러블도 났다. 그만큼 확실히 캐릭터 표현에 도움이 되니까"라고 말했다.

그는 "틀니는 발음하기가 너무 힘들다. 틀니를 끼면 입안에 공간이 줄어들어서 혀가 계속 걸리니까 대본 연습 때 틀니를 끼고 연습했다"고 말했다.(사진=SBS '펜트하우스' 코멘터리 영상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