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측 "넷플릭스 '종이의 집' 출연? 정해진 바 없다"(공식)

황혜진 입력 2021. 2. 10. 1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에 출연할까.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 10일 뉴스엔에 "장윤주 넷플릭스 '종이의 집' 출연 관련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측은 지난해 12월 1일 "'종이의 집'(제목 미정) 리메이크를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해 기대를 모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에 출연할까.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 10일 뉴스엔에 "장윤주 넷플릭스 '종이의 집' 출연 관련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된 '종이의 집'은 ‘교수’라 불리는 한 남자를 중심으로 한 범죄 전문가들이 스페인 조폐국을 점거, 수억 유로를 인쇄해 도주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범죄로 전 세계에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작이다. 넷플릭스 측은 지난해 12월 1일 "'종이의 집'(제목 미정) 리메이크를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해 기대를 모았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한국판 '종이의 집'은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사상초유의 인질강도극을 벌이는 과정을 다룬다. 총 1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될 '종이의 집' 리메이크 연출은 OCN 드라마 '손 the guest', '보이스' 등을 히트시키며 장르물의 대가로 거듭난 김홍선 감독이, 극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홀로 그대'와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의 류용재 작가와 그의 작가팀이 집필한다.

한국판 캐스팅은 베일에 싸여 있다. 장윤주에 앞서 김윤진, 전종서, 김지훈, 박해수가 물망에 올랐다. 넷플릭스 측은 "한국판 제목과 캐스팅, 공개 일정 등은 추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