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비, 몸 드러나는 유리 의상..중요 부위만 가린 스티커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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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수 카디비(Cardi B)가 지난 5일 신곡 'UP'(업)을 공개한 가운데,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카디비가 공개한 영상 속 입은 독특한 스티커 의상은 카디비가 새로운 앨범 커버에서 입은 옷이다.
앨범 커버 속 카디비는 몸의 극히 일부만 가린 과감한 스티커 패션에 핑크빛 오픈토 힐을 신어 아찔한 룩을 연출했다.
카디비는 또 'UP'(업) 뮤직비디오에서 온몸이 그대로 드러나는 완벽 밀착 유리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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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수 카디비(Cardi B)가 지난 5일 신곡 'UP'(업)을 공개한 가운데,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카디비는 신곡 발표 이틀 전인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빛 스티커로 주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카디비는 "의상은 모두 스티커를 붙여 만든 것"이라고 소개하며 에스닉한 패턴과 주렁주렁 장식이 달린 스티커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카디비가 입은 의상은 제이 마스크리, 데나 켐프 다이아몬드가 디자인한 속살이 비치는 '스킨 주얼리'와 화려한 보석이 박힌 지 스트링(엉덩이 대부분이 드러나는 속옷, 수영복)이다.
앨범 커버 속 카디비는 몸의 극히 일부만 가린 과감한 스티커 패션에 핑크빛 오픈토 힐을 신어 아찔한 룩을 연출했다.


카디비 몸 위에 비닐 한 겹만 얹어 놓은 듯, 속살이 비치는 비닐 의상은 스스로를 'SF 아티스트'(공상과학 예술가)라 칭하는 디자이너 에즈메이 워거먼스(Esmay Wagemans)가 제작한 의상이다.

에즈메이 워거먼스가 제작한 이번 의상은 특별히 몸에 알맞도록 카디비의 몸매를 그대로 본따 커스텀으로 제작한 의상이다.
그는 카디비를 위한 코르셋 형태의 유리 상의, 팬티, 다리 위에 얹은 조각, 고글 형태 등의 얼굴 위 조각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속 카디비는 그의 작품을 입고 화려한 타투를 고스란히 드러낸 채 매혹적인 춤사위를 선보이며 과감한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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