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기니비사우 조업 선박 연락 두절..선원 모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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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우리 국민 4명이 탄 어선이 어제(8일) 아프리카 기니비사우에서 조업하던 중 연락이 갑자기 두절됐다는 선사 측의 신고가 주세네갈 대사관에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세네갈 대사관은 즉시 기니비사우와 기니 관계 당국을 접촉해 협조를 요청했으며, 오늘 오전 선사를 통해 선원 모두가 안전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외교부는 현재 우리 공관과 관계 당국이 연락이 끊긴 이유 등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으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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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우리 국민 4명이 탄 어선이 어제(8일) 아프리카 기니비사우에서 조업하던 중 연락이 갑자기 두절됐다는 선사 측의 신고가 주세네갈 대사관에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세네갈 대사관은 즉시 기니비사우와 기니 관계 당국을 접촉해 협조를 요청했으며, 오늘 오전 선사를 통해 선원 모두가 안전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선박에는 선장을 포함해 한국인 4명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기니비사우, 기니, 시에라리온, 가나 국적의 외국인 선원 33명 등 모두 37명이 승선해 있습니다.
외교부는 현재 우리 공관과 관계 당국이 연락이 끊긴 이유 등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으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곽상은 기자2bwithu@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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