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준, SM C&C와 다시 손 잡았다 [공식]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2021. 2. 9. 10:45
[스포츠경향]

방송인 한석준이 소속사 SM C&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한석준과 오랜 기간 함께 일하며 쌓아 온 깊은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한석준이 다양한 분야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석준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안정적인 진행과 유창한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후 그는 2015년 KBS 퇴사와 함께 SM C&C로 이적해 프리랜서 방송인의 행보를 걷기 시작했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한석준은 XtvN ‘프리한19’, MBN ‘아궁이’, 중화TV ‘차이나피디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한편 한석준이 소속된 SM C&C는 방송인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을 비롯해 장예원, 김민아, 이혜성 등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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