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아효' 송가인 "명절엔 먹는 재미, 음식 기가 막히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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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퀸 송가인이 요리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한 팬의 사연을 듣고 명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송가인은 "저희 집은 먹는 재미다"라며 "엄마가 전 등 맛있는 명절 음식을 해주셔서 먹는다. 특히 마당에서 장작에 불을 피워서 굴이나 아빠가 양념을 해준 고기를 구워 먹는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SBS 최기환 아나운서가 "송가인 씨 고향이 먹을 것으로 유명하지 않냐"라며 "실제로 요리도 잘하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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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트로트퀸 송가인이 요리에 자신감을 보였다.
송가인은 최근 진행된 SBS FiL ‘송가인이 나는 좋아효(孝)’ 촬영에서 ‘MC토크: 불러드려효’를 통해 팬들의 사연을 읽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의 사연을 듣고 명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송가인은 “저희 집은 먹는 재미다”라며 “엄마가 전 등 맛있는 명절 음식을 해주셔서 먹는다. 특히 마당에서 장작에 불을 피워서 굴이나 아빠가 양념을 해준 고기를 구워 먹는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SBS 최기환 아나운서가 “송가인 씨 고향이 먹을 것으로 유명하지 않냐”라며 “실제로 요리도 잘하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송가인은 “제가 전라도 여자이지 않냐. 손 맛이 아주 기가 막힌다. 음식을 기가 막히게 한다”라며 “김치 담그는 것 빼고 음식은 다 한다. 저희 엄마가 김치 담그는 모습을 보니 젓갈을 다려서 하시더라. 김치는 조금 어려워서 김치 빼고 다 만들어서 먹는다”고 웃어 보였다.
‘송가인이 나는 좋아효’는 송가인이 준비한 설 명절 특별 선물. 설 연휴의 그리운 가족을 못 보는 이들을 위로하기 위한 특별쇼로 송가인이 부르고 싶은 노래, 송가인에게 듣고 싶은 노래로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SBS FiL에서 오는 12일 오후 2시에 방송되며 같은 날 오후 4시 SBS MTV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사진=SBS FiL)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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