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까지 추위..낮부터 기온 올라 '포근'

김도식 기자 2021. 2. 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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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내일(9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 기온은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서는 영하 10도 이하, 그 밖의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은 영하 5도 이하에 머물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전국의 기온이 5도 내외로 오르고, 모레는 기온이 더 올라 평년보다 포근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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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내일(9일) 아침까지 이어지다가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 기온은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서는 영하 10도 이하, 그 밖의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은 영하 5도 이하에 머물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낮부터는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전국의 기온이 5도 내외로 오르고, 모레는 기온이 더 올라 평년보다 포근해질 전망입니다.

지역별로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3도에서 영하 2도, 낮 최고 기온은 영상 3도에서 9도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일부 경상권, 전남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도식 기자dos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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