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성난 유흥업소 종사자들

황기선 기자 2021. 2. 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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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강제집합금지5개업종 비상대책위원회 회원들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형평성 없는 장기간 집합금지 업종 해제 및 손실보상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방역 대책을 규탄하며 영업 허가증을 찢어버리고 있다. 2021.2.8/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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