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귀환' 김세정 "나도 학력 나쁘지 않아" 이홍내에 '발끈'

송오정 2021. 2. 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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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옥자연, 김세정의 학력이 조명되고 있다.

2월 7일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 tvN '경이로운 귀환'에서 팀 선정을 위한 배우들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졌다.

배우들은 상품 쟁탈을 위한 대결에 앞서, 조병규·이홍내의 가위바위보로 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자 김세정은 "잠깐 나도 학력 그렇게 나쁘지 않다"라며 이홍내에 발끈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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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송오정 기자]

배우 옥자연, 김세정의 학력이 조명되고 있다.

2월 7일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 tvN '경이로운 귀환'에서 팀 선정을 위한 배우들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 펼쳐졌다.

배우들은 상품 쟁탈을 위한 대결에 앞서, 조병규·이홍내의 가위바위보로 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가위바위보에 앞서 조병규는 "팀원을 선택하는데 앞서, 지적인 수준도 게임에 도움이 되느냐"라고 질문했다. 그렇다는 MC노홍철의 말에 조병규는 "누나(옥자연)가 악귀지만 서울대 나왔다"라며 깨알 정보를 투척했다.

이어진 가위바위보에서, 이홍내는 가장 먼저 김세정을 팀원으로 선택했다. 김세정을 뽑은 이유로 이홍내는 "밥 먹을 때 옆에 앉았는데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 밝혔다.

이에 노홍철이 "옥자연 씨를 뽑지 않을까 생각했다"라며 의아해하자, 이홍내는 "학력이랑 게임센스는 다르더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김세정은 "잠깐 나도 학력 그렇게 나쁘지 않다"라며 이홍내에 발끈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배우 옥자연은 서울대학교 미학과 출신이며, 김세정은 한양여자대학교 실용음악과 재학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OCN '경이로운 소문' 스페셜 예능 tvN '경이로운 귀환'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3.5%, 최고 4.9%,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1%, 최고 4.1%를 기록했다. (유료플랫폼 기준/ tvN-OCN 합산 / 닐슨 코리아 제공)

(사진=tvN '경이로운 귀환' 캡처)

뉴스엔 송오정 songo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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