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이번에 터키?..1만 년 전 유적지에 등장한 '금속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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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에 나타나 이목을 끌었던 정체불명의 금속 기둥이 이번에는 인류 최초의 신전이 있는 터키 유적지에 또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8일 로이터와 터키 아나돌루 통신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간) 터키 남동부 샨르우르파주의 인류 최초의 신전이 있는 괴베클리 테페 유적지에 약 3m 높이의 회색빛 금속 기둥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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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세계 곳곳에 나타나 이목을 끌었던 정체불명의 금속 기둥이 이번에는 인류 최초의 신전이 있는 터키 유적지에 또다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8일 로이터와 터키 아나돌루 통신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간) 터키 남동부 샨르우르파주의 인류 최초의 신전이 있는 괴베클리 테페 유적지에 약 3m 높이의 회색빛 금속 기둥이 발견됐습니다.
유적지 언덕에 세워진 이 기둥의 윗부분에는 '달을 보고 싶으면 하늘을 보라'는 뜻의 고대 터키 괴크투르크 민족의 문자로 추정되는 글귀가 적혀있는데요.
금속기둥이 세워진 밭 주인인 푸아트 데미르딜씨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이것을 발견했다. 살면서 이런 걸 본 적이 없다"며 "사람들은 걱정하고 있다. 그들이 이게 뭔지 설명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이 금속기둥 주변은 주민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인들이 봉쇄한 채 경계를 서고 있으며 이 지역 문화·관광 당국이 전문가들과 함께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남궁정균>
<영상: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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