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샤이니 민호&장항준 감독, 정형돈 복귀 '옥문아' 게스트 출격

이경호 기자 입력 2021. 2. 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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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멤버 민호와 장항준 감독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 정형돈 복귀를 함께 한다.

이번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는 앞서 건강상의 문제로 잠정 하차했던 정형돈의 복귀 자리이기도 하다.

정형돈의 '옥탑방의 문제아들' 복귀에 민호와 장항준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정형돈의 '옥탑방의 문제아들' 복귀한 모습은 오는 23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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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샤이니 민호(사진 맨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장항준 감독이 정형돈이 복귀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사진=스타뉴스

샤이니 멤버 민호와 장항준 감독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 정형돈 복귀를 함께 한다.

8일 오후 스타뉴스 취재 결과, 오는 9일 진행될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에 민호와 장항준이 참여한다.

이번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는 앞서 건강상의 문제로 잠정 하차했던 정형돈의 복귀 자리이기도 하다.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불안장애 증상 악화로 출연 중이던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후 상태가 호전돼 방송에 복귀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정형돈을 대신해 김희철이 스페셜 MC로 합류, 촬영을 이어왔다. 이런 가운데 오는 9일 정형돈이 복귀함에 따라 김희철은 떠나게 됐다.

정형돈의 '옥탑방의 문제아들' 복귀에 민호와 장항준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재치 만점의 민호, 수다스러우면서도 맛깔난 입담의 장항준 감독의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정형돈의 '옥탑방의 문제아들' 복귀한 모습은 오는 23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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