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일 '경소문' 본 친형 최민식 반응? "못 되게 나와"[경이로운귀환]

윤성열 기자 2021. 2. 8. 1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한 배우 최광일이 친형인 배우 최민식의 드라마 시청 반응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N, OCN '경이로운 귀환'에서는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이홍내, 옥자연, 최광일, 정원창 등 '경이로운 소문' 출연진이 출연해 드라마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노홍철은 최광일에게 최민석의 '경이로운 소문' 시청 반응을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경이로운 귀환' 방송 화면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출연한 배우 최광일이 친형인 배우 최민식의 드라마 시청 반응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N, OCN '경이로운 귀환'에서는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이홍내, 옥자연, 최광일, 정원창 등 '경이로운 소문' 출연진이 출연해 드라마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를 맡은 방송인 노홍철은 최광일에게 "작품을 보다 중간에 알았다"며 "최광일 배우 친형님이 그 형님(최민식)이라더라. 형제는 유사한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다른 매력이라 신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홍철은 최광일에게 최민석의 '경이로운 소문' 시청 반응을 물었다. 최광일은 "별 얘기는 안 하고, '너 참 못되게 나오더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나도 형 나온 거 보고 '잘 봤어, 되게 못 됐더라'고 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광일은 지난달 24일 종영한 '경이로운 소문'에서 중진시 시장 신명휘 역을 맡아 열연했다.

[관련기사]☞ '미스트롯' 강승연 "모텔서 몹쓸짓..극단적 생각도" 고은아, 머리 심는다 "4000모 이식" 김청 "성폭행·알코올 중독 루머" 충격 무슨 일? "10年 알츠하이머 윤정희, 프랑스서 홀로 방치" 걸그룹 멤버, 상의 실종 아찔 섹시 비키니
윤성열 기자 bogo109@<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