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준 "트로트의 민족 우승→'복면가왕' 섭외, 성공한 느낌"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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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사판의 정체가 가수 안성준으로 밝혀졌다.
가면을 벗은 이판사판은 MBC '트로트의 민족' 우승자 안성준이었다.
안성준은 최근 근황에 대해 "'트로트의 민족' 우승 이후 '복면가왕'에 섭외된 게 가장 달라진 일상 같다. 성공한 느낌이 든다"고 웃음을 보였다.
특히 안성준은 '트로트의 민족' 심사위원이었던 김현철에 대해 "김현철만 보였다. 저를 금방 알아채지 않을까 했는데 제일 늦게 알아채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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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판사판의 정체가 가수 안성준으로 밝혀졌다.
2월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47대 가왕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에서 구절판에게 패배한 이판사판은 솔로곡으로 싸이의 '예술이야'를 선곡했다. 가면을 벗은 이판사판은 MBC '트로트의 민족' 우승자 안성준이었다.
안성준은 최근 근황에 대해 "'트로트의 민족' 우승 이후 '복면가왕'에 섭외된 게 가장 달라진 일상 같다. 성공한 느낌이 든다"고 웃음을 보였다.
특히 안성준은 '트로트의 민족' 심사위원이었던 김현철에 대해 "김현철만 보였다. 저를 금방 알아채지 않을까 했는데 제일 늦게 알아채신 것 같다"고 말했다. 김현철은 "저분이 할 수 있는 무대는 무궁무진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저분을 기억하고 눈 여겨봐달라"고 응원을 전했다.
끝으로 안성준은 "노래 만들고 부르고 춤추는 걸 좋아하니까 열심히 해서 여러분들께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트로트를 선보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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