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여자 배구선수, 쓰러진 채 발견돼 후송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2021. 2. 7. 2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역 여자 배구선수가 숙소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및 배구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V-리그 여자부 A팀 소속 선수 B는 7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숙소에서 쓰러진 채 동료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B를 발견한 동료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같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B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경찰은 구단 관계자 등을 통해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역 여자 배구선수 한 명이 숙소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현역 여자 배구선수가 숙소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및 배구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V-리그 여자부 A팀 소속 선수 B는 7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숙소에서 쓰러진 채 동료에게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B를 발견한 동료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같다'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고, 현재 B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경찰은 구단 관계자 등을 통해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