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물에 잠긴 도시.. 프랑스 최악의 홍수 발생

신성은 2021. 2. 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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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원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앙굴렘 인근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기자 보트를 이용해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프랑스 남부는 40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보르도-툴루즈 사이의 가론 강이 불어나면서 범람해 주변 도시들이 침수됐다.

한편 파리의 센 강도 범람해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겼다.

폭우로 센 강이 평년보다 4m 이상 높아지면서 일부 지역의 강둑이 범람해 도로가 차단되거나 강변 산책로의 출입이 금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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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구조대원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앙굴렘 인근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기자 보트를 이용해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AP 연합뉴스
구조대원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앙굴렘 인근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기자 보트를 이용해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AP 연합뉴스

구조대원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앙굴렘 인근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기자 보트를 이용해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앙굴렘 인근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기자 주민이 나무 판자위를 걷고 있다.AP 연합뉴스

프랑스 남부는 40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보르도-툴루즈 사이의 가론 강이 불어나면서 범람해 주변 도시들이 침수됐다.

5일(현지시간) 프랑스 집중 호우로 파리의 센 강이 범람해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겨있다.EPA 연합뉴스

한편 파리의 센 강도 범람해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겼다.

5일(현지시간) 프랑스 집중 호우로 파리의 센 강이 범람해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겨있다.EPA 연합뉴스

폭우로 센 강이 평년보다 4m 이상 높아지면서 일부 지역의 강둑이 범람해 도로가 차단되거나 강변 산책로의 출입이 금지됐다.

AP·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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