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홍현희♥제이쓴, 건물주 NO 구옥 YES.."은행 지분 4" [종합]

강민경 기자 2021. 2. 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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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최근 건물주가 된 것에 대해 시세 차익을 위해 산 게 아니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최근 건물주가 된 것에 대해 "건물주라기엔 구옥이다. 제 작업실과 커피숍을 같이 할까 한다"고 밝혔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서울에 위치한 구옥을 매입해 건물주가 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제이쓴은 연애 당시 홍현희에게 신용카드를 받았던 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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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홍현희, 제이쓴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최근 건물주가 된 것에 대해 시세 차익을 위해 산 게 아니라고 밝혔다.

제이쓴은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최근 건물주가 된 것에 대해 "건물주라기엔 구옥이다. 제 작업실과 커피숍을 같이 할까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세 차익을 위해 산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홍현희, 제이쓴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서울에 위치한 구옥을 매입해 건물주가 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홍현희는 "건물주라지만 구옥을 구매한 것"이라며 "생애 첫 내 집이다. 여기 있는 분들이 갖고 있는 집보다 저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카페로 탈바꿈해 활용할 예정"이라고 투기용이 아닌 사업용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한 제이쓴은 "방송이나 인테리어 일이 없을 때 상담하려고 한다. 지분은 반반이고, 은행을 많이 꼈다. 3대 3대 4다. 은행이 4"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 제이쓴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또한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의 경제 관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내가 쏠게' 하면서 시원하게 쏘는 스타일이다. 개그우먼이 되고 나서 적금을 절대 안 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적금을 들면 잘 안된다고 하더라. 기독교인데 샤머니즘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덧붙여 또 다시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이쓴은 연애 당시 홍현희에게 신용카드를 받았던 일을 털어놨다. 그는 "연애 때 홍현희씨가 카드를 주더라. 나는 한 번도 안 긁었는데 그게 신선했나 보다. 결혼하고 통장을 비교하니 나보다 돈이 더 부족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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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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