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홍현희♥제이쓴, 건물주 NO 구옥 YES.."은행 지분 4"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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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최근 건물주가 된 것에 대해 시세 차익을 위해 산 게 아니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최근 건물주가 된 것에 대해 "건물주라기엔 구옥이다. 제 작업실과 커피숍을 같이 할까 한다"고 밝혔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서울에 위치한 구옥을 매입해 건물주가 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제이쓴은 연애 당시 홍현희에게 신용카드를 받았던 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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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최근 건물주가 된 것에 대해 시세 차익을 위해 산 게 아니라고 밝혔다.
제이쓴은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서울·경기 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쓴은 최근 건물주가 된 것에 대해 "건물주라기엔 구옥이다. 제 작업실과 커피숍을 같이 할까 한다"고 밝혔다. 이어 "시세 차익을 위해 산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서울에 위치한 구옥을 매입해 건물주가 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홍현희는 "건물주라지만 구옥을 구매한 것"이라며 "생애 첫 내 집이다. 여기 있는 분들이 갖고 있는 집보다 저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카페로 탈바꿈해 활용할 예정"이라고 투기용이 아닌 사업용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한 제이쓴은 "방송이나 인테리어 일이 없을 때 상담하려고 한다. 지분은 반반이고, 은행을 많이 꼈다. 3대 3대 4다. 은행이 4"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제이쓴은 아내 홍현희의 경제 관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내가 쏠게' 하면서 시원하게 쏘는 스타일이다. 개그우먼이 되고 나서 적금을 절대 안 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적금을 들면 잘 안된다고 하더라. 기독교인데 샤머니즘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덧붙여 또 다시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이쓴은 연애 당시 홍현희에게 신용카드를 받았던 일을 털어놨다. 그는 "연애 때 홍현희씨가 카드를 주더라. 나는 한 번도 안 긁었는데 그게 신선했나 보다. 결혼하고 통장을 비교하니 나보다 돈이 더 부족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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