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길' 이어 '송가인 공원'까지..폭발적인 인기 증명

이은 기자 2021. 2. 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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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의 이름을 딴 공원이 생겼다.

송가인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고향 진도에 송가인 공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가인 공원'이라 적힌 조형물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송가인의 고향인 전라남도 진도에는 송가인의 이름을 딴 '송가인 길' '송가인 마을'이 생긴데 이어 이번엔 송가인 공원까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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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 송가인공원 조형물/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가수 송가인의 이름을 딴 공원이 생겼다.

송가인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고향 진도에 송가인 공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송가인 공원 조형물/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가인 공원'이라 적힌 조형물의 모습이 담겼다.

송가인은 '#송가인 공원' '#songgain park'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 꽃과 하트 이모티콘 등을 덧붙이며 감동 받은 마음을 표현했다.

송가인 공원 조형물/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이를 본 송가인 팬들은 "진도의 자랑" "진도에 빨리 가보고 싶네요" "여기서 팬미팅 해요. 그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뻐했다.

앞서 송가인의 고향인 전라남도 진도에는 송가인의 이름을 딴 '송가인 길' '송가인 마을'이 생긴데 이어 이번엔 송가인 공원까지 생겼다.

송가인은 한 방송에 출연해 "저희 집이 방송을 탄 뒤로 관광지가 됐다. 하루에 많이 오면 2000명씩 온다. 마당에 사람들이 꽉 차서 나갈 수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송가인은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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