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코로나19 치료제 국내 첫 품목 허가'

장수영 기자 2021. 2. 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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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5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식약처 브리핑실에서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 품목허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식약처는 최종점검위원회를 통해 셀트리온 '렉키로나주'에 대해 3상 임상시험 결과 제출을 조건으로 품목 허가하는 것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3상 임상시험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사용과정에서의 부작용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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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장수영 기자 =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5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식약처 브리핑실에서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 품목허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식약처는 최종점검위원회를 통해 셀트리온 '렉키로나주'에 대해 3상 임상시험 결과 제출을 조건으로 품목 허가하는 것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3상 임상시험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사용과정에서의 부작용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1.2.5/뉴스1

pre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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